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东亚细亚三国的相互交流和疏通的两面性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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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부터 구한말까지 동아시아 삼국이 상호 교류한 양상을 살펴보는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교류와 소통의 양면성』. 이 책은 고려와 조선의 학인들이 중국과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 어떻게 상대방을 인식하고 소통했는지 소개하고 있다. 고려와 조선의 학인들이 교류 속에서 자국과 자국문화에 대한 자기정체성을 정립해 온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