郑英善(정영선)的作品

郑英善(정영선)

郑英善(정영선) 경남 남해 출생. 1997년 중편소설 「평행의 아름다움」으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 시작. 장편소설 『실로 만든 달』 『부끄러움들』 『물컹하고 쫀득한 두려움』 『물의 시간』 『생각하는 사람들』, 소설집 『평행의 아름다움』을 펴냈다. 부산소설문학상, 부산작가상, 봉생문화상(문학), 요산김정한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 : 2023년 동인문학상, 2018년 요산김정한문학상

郑英善(정영선)

郑英善(정영선) 경남 남해 출생. 1997년 중편소설 「평행의 아름다움」으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 시작. 장편소설 『실로 만든 달』 『부끄러움들』 『물컹하고 쫀득한 두려움』 『물의 시간』 『생각하는 사람들』, 소설집 『평행의 아름다움』을 펴냈다. 부산소설문학상, 부산작가상, 봉생문화상(문학), 요산김정한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 : 2023년 동인문학상, 2018년 요산김정한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