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듯 너를 본다(像赏花一样看着你)

[韩]罗泰柱(나태주)

出版社

지혜

出版时间

2015-06-19

ISBN

9791157280292

评分

★★★★★
书籍介绍

독자들이 선정한 나태주 시 모음집

나태주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이 시집은 시인 나태주의 시 가운데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아 엮은 책이다. '내가 너를', '그 말', '좋다', '사랑에 답함', '바람 부는 날', '그리움', '못난이 인형', '허방다리', '첫눈', '섬', '느낌', '한 사람 건너', '사는 법' 등 나태주 시인의 꾸밈없이 순수한, 그리고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독자들은 시집에 담긴 시편들을 통해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1945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시초초등학교와 서천중학교를 거쳐 1963년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했다(이후, 한국방송통신대학과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1964년부터 2007년까지 43년간 초등학교 교단에서 일했으며 정년퇴임 시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됐다.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를 출간한 뒤, 『마음이 살짝 기운다』까지 41권의 창작시집을 출간했다. 산문집으로는 『시골 사람 시골 선생님』, 『풀꽃과 놀다』,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꿈꾸는 시인』, 『죽기 전에 시 한 편 쓰고 싶다』,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10여 권을 출간했고, 동화집 『외톨이』(윤문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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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录
시인의 말 5
1부
내가 너를12
그 말13
좋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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用户评论
韩国朋友圈
「你今天 每次看到都很新颖 每次见到都很高兴 每次想到都很可爱 希望你是这样的人 就像风景 就像草木 就像树木一样」喜欢这种轻巧的诗啊
<혼자서> 너 오늘 혼자 외롭게 꽃으로 서 있음을 너무 힘들어하지 말아라
당신에게 詩歌있다면 당신은 혼자 아니다.
就像约定好的天气,顽皮的风吹到你、拂过我,让两不相识的我们忽然觉得彼此可爱了起来,有了联系。
罗泰柱老师的诗,10首里面有11首是情诗——而我对情诗几乎没有共感。不过因为韩语本身适合写一些缠缠绵绵的废话句子,读出来的发音还是很让人喜欢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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