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과 경제학을 접목한‘신경마케팅’분야의 독보적인 책
지식 간 대융합과 진화가 가속도를 내는 가운데, 최근 붐이 일고 있는 뇌과학이 경제학과 접목된 ‘신경마케팅’과 ‘신경경제학’ 분야가 각광받고 있다. 오랜 세월 학자들이 매달려온 경제 활동의 비밀은 획기적이고 놀라운 뇌 연구 결과를 통해 속속 그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연구결과를 뒷받침할 경험이나 실증사례의 부재로 이론을 전달하는 데 그쳤다는 한계가 있다. 이 한계를 깨고 이론적 기반과 현장의 경험을 접목해 마케팅 신화와 소비개념을 뒤집은 최초의 신경마케팅 도서가 출간돼 화제다.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는 15년 전부터 신경심리학 및 뇌연구에 몰두해온 저자가 수천 건의 뇌연구 결과를 실제 사례와 접목한 통계와 사실을 근거로 뇌와 마케팅의 직간접적 관계의 수수께끼를 푼 책으로서 신경마케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뇌연구의 최신 성과를 접할 수 있는 과학책으로 손색이 없으며, 뇌과학과 마케팅이 절묘하게 결합된 보기 드문 마케팅 책으로 꼽힌다.